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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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ENSE:

  • 라인프렌즈(한국)
  • 런닝맨(한국)
  • 모즈(스웨덴)
  • 타요(한국)
  • 위 베어 베어스(미국)
  •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미국)
  • 바바파파(프랑스)
  • 도라에몽(일본)
  • 스마일리(영국)
  • 또마(프랑스)
  • 미피(네델란드)
  • 신지카토(일본)
  • 굿럭(일본)
  • 라인 프렌즈 라인 프렌즈 LICENSE: 라인 프렌즈
    LICENSE: 라인 프렌즈 '라인프렌즈'는 네이버가 2011년 개발한 메신저 '라인'을 개발했을 때, 대화 이외의 기능이 없던 메신저상에서 감정을 풍부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도중 스티커를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람들이 스티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스티커는 하나의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고, 그 스티커를 캐릭터화한 것이 지금의 '라인프렌즈'입니다. 개발자들은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스토리나 콘셉트가 필요 하다고 여겨 캐릭터들의 관계, 시리즈, 스토리 등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동물에 현실에서 볼만한 성격을 적용하여 만들었는데, 곰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소심하고 온순한 성격의 브라운, 토끼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발랄한 성격의 코니, 병아리를 모티브로 한 다소 과격한 샐리 등이 있습니다. 현재 총 11개의 캐릭터로 이루어져있으며, 현재 라인프렌즈라는 브랜드로 여러 가지 상품이 개발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하여 카페, 호텔, 테마파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으며, 록시땅, 뮬라, 라미 등의 브랜드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였습니다.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한국에서 오프라인 스토어 총 26곳을 운영 중으로, 특히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PPL 덕분에 중국인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중국 본토에서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난징 등 주요 도시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 타요 타요 LICENSE: 타요
    LICENSE: 타요 '꼬마버스 타요'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내버스를 주인공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탈 것' 애니메이션입니다. 국내 캐릭터•애니메이션社 아이코닉스에서 기획하여 서울시와 EBS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이며, 다채로운 교통수단들이 각자 맡은 임무에 충실한 채 어울려 살고 있는 '서울시티'가 배경입니다. '꼬마버스 타요'는 막 시내버스로서의 자격을 얻어 운행을 시작한 새내기 버스 타요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고 우정을 쌓으며 성장해나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꼬마버스 타요' 애니메이션은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작품에 수상하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서울시 대중교통 홍보대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등에 위촉되는 등 다양한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타요 채널 구독자 수가 164만 명(17년 3월 기준)을 돌파했고, 타요 채널 구독 뷰중 92%가 해외 구독자라는 점에서 글로벌 캐릭터로 성장하는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꼬마버스 타요'는 2010년 애니메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며, 타요와 친구들의 캐릭터를 상품화한 각종 제품들이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위 베어 베어스 위 베어 베어스 LICENSE: 위 베어 베어스
    LICENSE: 위 베어 베어스 '위 베어 베어스'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채널인 미국 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2015년 7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위 베어 베어스' 는 곰 삼 형제 그리즐리, 판다, 그리고 아이스베어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 애니메이션입니다. 삼 형제는 도시 외곽에서 살아가며 사람들처럼 음식을 구매하고 친구관계를 맺거나 인터넷에서 유명해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인터넷 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마음에 안 드는 음식은 SNS에 악평을 남기는 등 현대인들의 모습을 엉뚱하고 귀여운 곰의 모습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으며, 방영 전부터 '한국말 하는 곰 캐릭터'로 SNS 상에서 국내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으로 세 마리 곰 형제가 서로를 등에 업고 일렬로 이동하는 모습으로도 유명합니다. '위 베어 베어스'는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하게 상품화되고 있습니다.
LICENSE: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LICENSE: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은 2010년부터 애니메이션 채널인 미국 카툰네크워크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입니다. 가상의 대륙인 우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간 소년 '핀'과 마법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개 '제이크'의 모험 이야기로, 우랜드의 다양한 배경을 바탕으로 비모, 버블검 공주, 레몬그랩, 아이스킹 등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에피소드를 이끌어 나갑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은 전세계 192개국에서 방영되며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6번, 애니상과 영국 아카데미 어린이상을 2번 받아 작품성까지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또한 카툰네트워크에서 방송되며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적인 요소가 어우러져 있어 한국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타임'은 독특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아동, 청소년층뿐만 아니라, 성인층에도 마니아를 형성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한 여러 콘솔 및 모바일 게임, 만화책 등 각종 상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어드벤쳐 타임' 캐릭터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모즈 모즈 LICENSE: 모즈
    LICENSE: 모즈 스웨덴 북유럽 감성브랜드[모즈(MOZ)]와 그엠블럼은 엘크, 큰 뿔사슴을 형상화한 상징합니다. 따뜻하고 명랑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모즈는 상징물인 엘크의 어딘지 모르게 서투른 표정과 사랑스러움이 섞여, 브랜드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성적 고급스러움을 전달합니다. 현재 모즈(MOZ) 상품은 스웨덴 뿐만 아니라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등의 유럽 대륙에서선 풍적인 반응을 통해 가장 강력한 디자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최근아시아, 특히 일본에서 크게 인기를 얻으며 브랜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LICENSE: 바바파파
  • 바바파파 LICENSE: 바바파파
    '바바파파'는 아네뜨 티존&탈루스 테일러 부부가 발간한 동화책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1970년 처음 책이 발간된 이래로 만화책, 애니메이션 등 45년 이상 세대를 아우르며 전 유럽인들에게 사랑받아온 프랑스 캐릭터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개성 있는 캐릭터, 비행기/자동차/배 등 어떤 모습이든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바바파파는 우리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사람들을 구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위급한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하기도 하는데 그런 바바파파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5분 길이의 짧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바바파파의 이야기들은 텔레비전을 통하여 더 폭 넓은 시청자들에게 알려졌고, 그 안에는 가족의 소중함, 형제간의 우애, 자연의 소중함, 조화로운 사회생활과 규범에 대한 가치들이 담겨있으며 시대와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바파파
  • 도라에몽 도라에몽 LICENSE: 도라에몽
    LICENSE: 도라에몽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의 아동 SF 만화 작품으로 1970년 탄생한 도라에몽은 1979년부터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1980년 부터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세대에 걸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입니다. 도라에몽은 애완용 고양이와 장난감 오뚜기를 결합시켜 탄생한 캐릭터로 22세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등장해 흥미로움을 자아냅니다. 무엇을 시켜도 잘하는것이 없는 초등학생 노진구를 위해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꺼낸 ‘비밀도구’를 빌려주고, 진구는 그로인해 다양한 꿈과 열망을 마법처럼 이룹니다. 진구의 동네 친구들인 이슬이, 퉁퉁이, 비실이 등 친구들이 함께 있는 일상에서 진구와 친구들은 도구에 의존하면서도 반성 하고 배우며, 그 과정에서 진구의 미래가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와 동네 공터가 주무대로 사용되고, 등장인물들이 초등학생이라는 현실적인 배경에 비밀의 4차원 주머니속에서 마법처럼 도구들을 꺼내놓는 도라에몽의 활약이 재미있게 이어집니다. 어른, 아이 없이 남녀노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하나로, 일본 내에서 인기가 높은 애니메이션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고 있으며, 현재도 미디어 믹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장난감과 같은 캐릭터 상품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또마 또마 LICENSE: 또마
    LICENSE: 또마 프랑스에서 온 해피바이러스 TTOMA의 원작가인 Thoma vuille와 Mik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수업에서 프랑스어가 서툰 파키스탄 이주민 소녀가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그린 아주 우스꽝스러운 고양이를 보면서 긍정적인 '소통'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날 저녁 집에 돌아가며 노란 고양이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1997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파리의 구석구석으로 그려져 나간 TTOMA는 퐁피두 센터 앞 광장에 허용된 첫 그라피티이며 오를레앙 보자르 뮤지엄에서 전시를 하는 등, 그라피티가 사회적인 골칫거리로 인식되어 있는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아트로 인정받으며 사랑받고있는 고양이입니다. 소박한 감성을 일깨우는 또마 원형은 원작가인 Thoma vuille와 Mik에 의해 다듬어지고 완성되고 이름 지어졌습니다. 선행의 매개물로 태어난 또마는 건물 코너, 옥상, 시위대의 깃발, 지하철 등 익숙한 공간들에 웃고 있는 TTOMA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프랑스 사회에서 고양이가 매개체가 되어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웃으며, 오늘은 어느 곳에 그려졌을까 하며 찾게 만들면서 프랑스 파리 및 세계 각국의 그라피티 프랑스를 포함한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스위스 등을 포함하는 유럽 전역에서 만날 수 있는 또마 그라피티입니다.
  • 미피 미피 LICENSE: 또마
    LICENSE: 미피 네덜란드 동화작가 딕 브루너(Dick Bruner)에 의해 1955년에 탄생하게 된 미피(miffy)는 전 세계 45개국 어린이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딕 브루너의 대부분의 캐릭터 등장인물은 자기 주변 사람들이 모티브가 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들, 딕 브루너와 인연을 맺은 가족들의 따뜻함, 자연 풍경과 동물들의 다정함 등이 캐릭터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miffy'의 내용은 무섭거나 두려운 이야기가 아닌 단순하고 다정한 스토리로 전개되어 항상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안전한 환경을 보여주고, 아동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도록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딕 브루너의 모든 책은 네덜란드어로 쓰였지만, 전 세계 수많은 나라의 말로 번역되었습니다.
  • 스마일리 스마일리 LICENSE: 스마일리
    LICENSE: 스마일리 'SMILEY COMPANY'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의류, 엑세사리, 홈데코, 문구용품, 출판 등의 분야에서 상당한 노출을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150개 라이센스 회사 중 하나로, 1972년 영국의 프랭클린 루프란니에 의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신문 홍보를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로고를 사용하여 좋은 소식을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은 하루 종일 삶의 밝은 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일리는 항상 음악에 대한 강한 연계성을 가지고 있는데, 스마일리의 얼굴은 1970년대의 평화와 사랑의 움직임에 채택되어 1990년대 세계적인 댄스음악폭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40년 동안 스마일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까지도 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콘, 브랜드 및 라이프스타일 그 이상이며 사람들에게 미소가 얼마나 강렬 한가를 상기시키기 위한 존재입니다.
  • 신지카토 신지카토 LICENSE: 신지카토
    LICENSE: 신지카토 Shinzi Katoh는 일본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에 한 명입니다. 70년대부터 신지가토는 다방면의 상품을 제작하는 스토어와 갤러리의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했습니다. 그는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989년 그는 프리랜서의 길을 가게 되었고, 자신의 회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무, 유리, 도자기 그리고 패브릭 등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정기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하며, 세계적으로 다양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150종의 티셔츠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어린이를 위한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요코하마에 있는 테디베어 전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2005년에는 가방, 옷, 인테리어 소품, 도자기 등의 개인 용품을 론칭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영국 등에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작가의 토트백은 유례없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는 도쿄에 패션 매장을 운영 중이고, 많은 수의 디자이너들이 그와 함께 하기를 열망합니다. 또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디자인 작업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이 응용 되고 있습니다.
LICENSE: 굿럭
  • 굿럭 LICENSE: 굿럭
    'Good Luck'은 네잎클로버를 단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모두에게 행운을 배달한다는 콘셉트의 디자인 브랜드입니다.일본의 봉제인형 전문 회사인 (주)童心에서 인형 캐릭터로 개발된 'Good Luck'이 라이선싱 프로퍼티가 된 것은 바이어들의 적극적인 권유 때문입니다. Kiddy Land, 야마시로야 등 일본의 유명 캐릭터 전문숍에서 'Good Luck' 인형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여 주목을 받다가, 인형 외에 다른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져 바이어들이 여러 아이템으로 개발시킬 것을 적극 권해 라이선싱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파스텔 톤의 배경 컬러와 아기자기한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오리지널 아트워크는 행운을 배달하는 캐릭터 콘셉트답게 따뜻함과 정겨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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